


[✊<가자! 평등으로>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민주노동당 기호5번 권영국 후보 제주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노동당 제주도당,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가 함께 하는 기호5번 권영국 후보 제주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김순애 제주녹색당 운영위원장, 강순아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임기환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임최도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장이 함께 이름을 올립니다.
12.3 불법계엄 이후 광장에서 터져나온 목소리들을 기억합니다. 광장을 열어 목소리를 터뜨린 광장 시민들을 기억합니다. 살 만하지 않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야 시민의 삶이 바뀔지에 대한 이야기가 광장을 가득 메웠던 장면을, 그래서 결국 우리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이번 대선은 광장을 지키고 목소리 내 온 시민들의 힘으로 열렸습니다.
광장에서 가장 많이 외쳐진 것은 더 이상 이 세상이, 사회가,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입니다. 정권의 교체가 아니라, 정권이 바꾸지 못하는, 정권이 바꾸지 않아 온 사회의 대전환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입니다.
이번 대선 후보 중 기호 5번 권영국 후보만이 유일하게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유보할 나중이 없다는 사실을, 나중을 기약할 현실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광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정치는 결코 휘발될 수 없는 광장의 목소리를, 견디다 못해 터져나온 시민의 목소리를 따라잡아야 할 것입니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는 제주 유일의 성소수자 인권단체로써, 혐오도 차별도 배제도 없는 평등 사회를 외치며, 광장의 목소리를 듣는 유일한 후보 민주노동당 기호 5번 권영국 후보와 함께 연대하고 싸워나가겠습니다.
합리라고 말해지는 차별에, 지금 당장을 줄 세우는 배제에 끝없이 저항할 것입니다. 성소수자 시민이 동료 시민임을, 모든 존재는 그 존재로 존엄함을, 이 사회는 세지 않는 찬란하고 분명한 존재들에 대해 끝까지 이야기하는 길에 서겠습니다. 그 길에 언제나 무지개를 띄우겠습니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
[✊<가자! 평등으로>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민주노동당 기호5번 권영국 후보 제주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노동당 제주도당,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가 함께 하는 기호5번 권영국 후보 제주선대위를 출범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한태호 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김순애 제주녹색당 운영위원장, 강순아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위원장, 임기환 민주노총 제주본부장, 임최도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장이 함께 이름을 올립니다.
12.3 불법계엄 이후 광장에서 터져나온 목소리들을 기억합니다. 광장을 열어 목소리를 터뜨린 광장 시민들을 기억합니다. 살 만하지 않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야 시민의 삶이 바뀔지에 대한 이야기가 광장을 가득 메웠던 장면을, 그래서 결국 우리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한 순간을 기억합니다. 이번 대선은 광장을 지키고 목소리 내 온 시민들의 힘으로 열렸습니다.
광장에서 가장 많이 외쳐진 것은 더 이상 이 세상이, 사회가, 누구나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요구입니다. 정권의 교체가 아니라, 정권이 바꾸지 못하는, 정권이 바꾸지 않아 온 사회의 대전환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입니다.
이번 대선 후보 중 기호 5번 권영국 후보만이 유일하게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공약하고 있습니다.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유보할 나중이 없다는 사실을, 나중을 기약할 현실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광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정치는 결코 휘발될 수 없는 광장의 목소리를, 견디다 못해 터져나온 시민의 목소리를 따라잡아야 할 것입니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는 제주 유일의 성소수자 인권단체로써, 혐오도 차별도 배제도 없는 평등 사회를 외치며, 광장의 목소리를 듣는 유일한 후보 민주노동당 기호 5번 권영국 후보와 함께 연대하고 싸워나가겠습니다.
합리라고 말해지는 차별에, 지금 당장을 줄 세우는 배제에 끝없이 저항할 것입니다. 성소수자 시민이 동료 시민임을, 모든 존재는 그 존재로 존엄함을, 이 사회는 세지 않는 찬란하고 분명한 존재들에 대해 끝까지 이야기하는 길에 서겠습니다. 그 길에 언제나 무지개를 띄우겠습니다.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